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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인피니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3-03-29 13:55:53, 조회 : 10,909, 추천 : 8963

꽤나 여러햇동안
이마때쯤되면 일산이나 부산을 가게 되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킨텍스에서 자동차 전시회가 열리고
가구를 납품하곤 하는군요
올해는 예전보다 더 많은
좋은 차들이 전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시회장수장공사가
늘 시간이 촉박하고 할일은 많더군요.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당신이 나이도 모르는 당신이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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