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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태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9 08:00:36, 조회 : 10,200, 추천 : 1952

세상을 살다보면
우연인지 필연인지
꼭 만나지는 사람이 있고
원튼 원치 않튼
일어나는 일들이 있다.

스쳐가는 모든 일상들중에
사소로운것 같지만
깊은 인연에 시작인것도
깊은 시름에 씨앗인것도 있다
그런 것들이
늘상 우리 곁을
무표정한듯
스쳐지나가곤 한다.

억겁의 시간과
무한한 공간속에서
한순간 같은 공간에
함께 할수있다는것
그건 분명
쉬운일이 아님에
틀림이 없음인데도

그냥 그렇게
무표정하게
스쳐지나가곤 한다.

이러케 시작된 인연
늘 좋은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었네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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