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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성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8 18:56:12, 조회 : 10,194, 추천 : 1946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롭게 하루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평안하기를 기도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감사하하는 마음
언제나 열린 마음이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은혜가 충만된 삶을
만들어간다고
믿기 때문이죠...

고광성님에게도
늘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창대하기를
축원드립니다.
















        향기로운 한 잔의 차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 보다는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일상적인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기로운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차지하고 살면서도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따뜻하고 살뜰한 정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꿈꾸는 사람


        세상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첫째로 꿈꾸는 사람입니다. 꿈꾸는 사람의 미래는
        꿈꾸지 않는 사람의 미래와 현저하게 다를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소유를 초월한 사람입니다.
        한 인간을 대단히 위대하고 두렵게 만드는 일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소유에 집착합니다. 그러나
        집착을 넘어서 소유에 초연함이 필요합니다.


        강준민의《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중에서


          ♡。'꿈꾸는 사람' 과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누어야 이루어지고,
               함께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신비한 비밀을 잘 아는 사람이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꿈을 꾼다'는 것과 '나누며 산다'는 것은 같은 뜻이며,
               꿈을 꾸고 나누며 사는 사람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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