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라인.kr *** 인테리어가구,주문가구제작,종합가구,사무용가구,업소용가구 (031-765-8977)

 로그인

차연호소장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10-01 10:30:13, 조회 : 9,594, 추천 : 1984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롭게 하루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평안하기를 기도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언제나 열린 마음이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은혜가 충만된 삶을
만들어간다고
믿기 때문이죠...

하시는  사업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결실 맺기를 기도합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창대하기를
축원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을 생각합니다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때때로 잊어버립니다.

            내가 가진 것들을,

            내가 누리는 행복에 대해.

            평범하고 주위에 너무 가까이에 있어

            그 위대한 가치를 잊어 버리고.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끼며 움크린 채

            마음의 문을 닫으려 하고.

            소중한 이들을 잊어버리고,

            뜨거운 가슴을 잊어버립니다...



            더 큰 욕심을 바라며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립니다.

            마음이 허전한 날엔 하늘을 봅니다.

            아이의 활짝 웃는 모습에서

            내가 꿈꾸고 있는 미래를 봅니다.



            문뜩 깨달게 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모셔온글)

          



        ->중앙일보에서<-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915  다다공사 송석균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10/12 2063 10965
       차연호소장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10/01 1984 9594
      1913  기태훈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10/01 1996 10666
      1912  스페이스환 윤희환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10/01 2031 10997
      1911  어린왕자 윤영미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9 2867 11800
      1910  티월드 정태일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9 2029 11136
      1909  고광성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8 2051 11133
      1908  김미정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9/28 1959 9344
      1907  안영모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9/26 1931 7940
      1906  김윤수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6 2095 11193
      1905  안부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2 2062 11232
      1904  무작 김미애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9/22 3425 12487
      1903  이안인테리어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9/01 1938 8698
      1902  헤드디자인 이경화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8/27 1998 10396
      1901  한올컴퍼니 윤희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9 3934 12759
      1900  김홍태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9 2056 11140
      1899  한태선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9 2043 11120
      1898  김종호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9 2025 11007
      1897  윤미상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8/19 1993 9761
      1896  윤영실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8/10 2013 11146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 4 [5][6][7][8][9][10]..[9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
      *** 가구라인.kr *** 인테리어가구,주문가구제작,종합가구,사무용가구,업소용가구 (031-765-8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