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라인.kr *** 인테리어가구,주문가구제작,종합가구,사무용가구,업소용가구 (031-765-8977)

 로그인

박진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08 11:31:06, 조회 : 11,478, 추천 : 2047

컴퓨터를 처음 만나고
EDPS란 책자로 입력 출력 그리고 MSDOS를 배우기 시작한지
어느새 30여년~~~

하이텔,천리안등 PC통신에서 처음 온라인소통에 눈을 떳다면
인터넷 카페를 통해 새로운 세계에 빠져들었고

그러다 인터넷이 직업이된지도 적잖은 시간들...
처음에는 오프라인이 주였다가
차츰 온오프라인이 대등해지다
이제는 온라인이 주가되어버린 현실.

그동안 인터넷을 통한
많은 거래가 있었지만
그것은 오프라인지인의 소개와 인터넷 광고로 이어진
영업이었다.

전화벨이  울리고
인터넷을 검색한 손님과 상담하고
입금받고 배송하고...
이것이 일상인데
그것은 어쩌면 그냥 일이다.

그중에는 현장에가서 실측하고 디자인하고
그러면서 가까워져서 꾸준히 교류하는 사람도 있지만 ...

이번에는 더 많은 설레임과 기대로 다가선다
페북으로 연결된 진영님
박진영아나운서님을 통한 소개와 거래성사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특별하다.

페북으로 친구하고
정보를 주고 받으며 서로를 알고
도움을 주기도 받기도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것
어쩌면 비로서 삶과 일이 하나가 되어가는
완전한 삶의 현장이 되어가는것은 아닌지...

자기가 좋아하는것을 하는것이 일이요 직업이라면
가장 좋은 직업이고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직업이라고 하지요.

밤늦도록 인터넷 서핑을하고
페북친구들과 소통하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는 시간들...
페북을 통해 느끼는 행복과 감사에
또하나의 감사를 추가해야 할것 같다.

페북을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고 성장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대화로 행복한 시간들
그시간들속에  그교류속에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있고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는것...

페북이 좋은 것중에 하나가
정보의 오픈이다.
서로를 알기에
서로간에 주고 받을수 있는것이 무엇이고
보완하고 채울수있는것이 무엇인지도
알수있다는것이다.

변화에 물결은 거세다
페북을 알고 부터는
그이전의 카페에는 거의 발걸음이 뜸해졌다.
이것은 어쩌면 새로운 문화의
거센 물결인가 싶다.

진영님 !
감사합니다.


♣  행복은 가꾸어 나가는 마음의 나무  ♣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것이 없어

보이는건 가진게 없는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야누스는 사는게 힘이 들때면

내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


때론 뉴스에 나오는 일가족 교통사고에도

내 가슴을 쓸어 내리며 행복을 훔쳐보곤 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지요.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거..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


잠시,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가을의 햇살과 만나보셔요.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것 같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게 아니라는걸..

알고 있지요..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 ..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한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된다는거..

가진 것은 언제든 잃을수 있지만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 있습니다.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요.

그 누구보다도

모두 행복 할 권리를 누려 보도록 해요.


행복은 가꾸어 나가는 마음의 나무라고 합니다

마음의 나무를 키우면 행복 합니다

우리 행복합시다

. . . 좋은글 중에서 . . .






♬ . . . You Needed Me(나를 필요로 했던 당신) . . . ♬



내가 눈물을 흘렸을 때, 당신은 그 눈물을 닦아 주었죠
내 마음이 혼란스러워졌을 때, 당신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해 주었구요
나의 영혼을 팔아 버렸을 때, 당신은 그 영혼을 사서 나에게 다시 주었죠
그리고 나를 올려 주었으며 내게 존귀함을 주었습니다 어쨌든 당신은 나를 필요로했죠

당신은 내게 다시 홀로 설 힘을 주었죠 나 혼자 힘으로 다시 이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도록 말이예요 당신은 나를 높이 존중해 주니
아주 높아서 거의 영원한 곳까지 볼 수 있어요 나를 필요로 했던 당신,~
난믿을수없어요그게바로 당신이라는것과 그게사실이라는것을 나는당신이필요로했었죠

당신은 거기 있었죠 내가 왜 떠나겠어요? 내가 바보인가요.
난 당신을 절대 떠나지 않아요 왜냐하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드디어 찾았으니까요
추울 때 당신은 내 손을 잡아주었고 길을 잃었을 땐 집으로 데려다 주었죠

절망에 빠졌을때 당신은나에게 희망을주었고 나의 거짓말도 참말로 다시 바꾸어놓았죠
날 친구라고 부르기까지 하면서 말이예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75  이영라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4/28 2132 12001
1874  김혜경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4/03 2105 11749
1873  이상환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4/03 2140 12412
1872  최성후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4/03 2511 12625
1871  송재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4/03 2165 11996
1870  이미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5 210 7056
1869  제이시하우징 김부성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3 2146 12141
1868  오세준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3 293 8074
1867  삼우고시원과 조완장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3 2091 11513
1866  라미체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3 2105 12145
1865  토리d&c 김래현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23 2062 11504
1864  박대숙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13 2091 11907
1863  다정산후조리원 김미향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3/10 4079 13394
1862  김성국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08 2169 12058
 박진영님 감사합니다.    최석호 2011/03/08 2047 11478
1860  황준호님 감사합니다.  [2613]  최석호 2011/02/16 2070 12222
1859  배형관님 감사합니다.  [15]  최석호 2011/02/11 2079 11823
1858  플러스인피니 김인철님 감사합니다.  [27]  최석호 2011/02/08 2091 11884
1857  정효고시원 이동철님 감사합니다.  [68]  최석호 2011/02/08 2083 11813
1856  느티나무펜션 김영백님 감사합니다.  [41]  최석호 2011/02/08 2093 1206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9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
*** 가구라인.kr *** 인테리어가구,주문가구제작,종합가구,사무용가구,업소용가구 (031-765-8977)